어제 오싹한연애를 보고왓어요. 혼자 :)
그것두 혼자 영화관 덕후질로 쌓은 포인트로 @_@ ㅋㄱㅋ
이런거에 햄볶아하고 뿌듯해합니당ㅋㅋㅋ
제가 느끼기엔 '오싹한 > 연애' 엿습니다.
로코물은 마냥 달달해야지~♥ 라고 생각하는 저에겐
예상외로 촘 마니 무서웟어요ㅋㅋ
공포영화 뺨치긔ㅋㅋㅋㅋ
너는펫과 비교하자면
너는펫이 좀 더 로코스러웟습니다:)
공포영화 여 주인공은 사랑을 안한다는 대사와
손예진이 딸기케이크를 숟가락으로 퍼먹으며 샴페인은 병째 마시는 모습이 마치 제 미래 모습같아서 잊혀지지가 않아요ㅋㅋㅋㅋㅋㅋ
집에서 글케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...ㅋㅋㅋ
낮에 혼자 영화보는거 좋아라하는데
요즘은 고3수능 끝나서인지 북적거리더군요ㅜㅜㅜ
사부작사부작 거리는 팝콘소리 쥬겨버리고싶..ㅋㄱ
절대 제가 혼자가서 그러는게 아니에욤...^^ㅋㄱㄲ
혼자 영화보는거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요!
망설이시는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해보시길ㅎㅎ
그래도 고쓰리들 많은 평일 낮은 싫어요..ㅜㅜ
청담CGV가 아무리 좋다하더라도
전 코엑스 메가박스를 벗어날수없을꺼 같네요 ㅎ_ㅎ
달달한 로코물 좀 추천해주세요♥♥♥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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